[PS4] 바이오하자드7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기자 간담회를 했다고 합니다 Game Posts

자세한 내용은 루리웹 링크를 통해서 봐주시구요~


뉴스를 훑어보니 크게 이정도로 정리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1. 바이오하자드 초기작처럼 어드밴쳐 요소가 강화됐다

아이템을 얻고, 장소를 집중조사해서 힌트를 찾아내고, 퍼즐을 풀고, 아이템의 조합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부분들은 예전 바이오하자드 초기작의 중요한 요소중 하나였죠.

2. 저장 포인트가 존재한다.

초기 바이오하자드시리즈는 저장할 수 있는 곳이 따로 있었죠.

원작을 재현하고자 했다는 의지가 이런 부분에서도 반영된 것 같습니다.

저장 포인트는 스샷을 볼 때 소형 녹음기로 보입니다.

3. 전투 파트는 어느정도 있는 듯 합니다.

보아하니 단골 무기들은 대부분 다 나오는듯 합니다. 샷건도 보이고 매그넘도 나중에는 나올 듯 하군요.

4. 진행상 숨기, 피하기, 사물을 이용한 따돌리기가 필요하다

간담회에서 새로운 플레이어블 데모 랜턴이라는 이름의 데모를 시연했다고 합니다.

내용은 소녀 유령을 피해 탈출하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BEGINNING HOUR 처럼 적당한 시점에 나올 것이라 생각했는데 뉴스 중간에

게임 발매일인 1월 24일에 같이 데모를 내놓을 것이라고 하네요.

이유는, 게임 본편에 비슷한 컨텐츠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 이유입니다.

5. 각본은 스펙옵스 각본가가 주관

전세계적으로 어필하고 싶다는 목적으로 했다고 합니다. 스펙옵스를 잘 몰라서 그러는데

루리웹 댓글보니 그리 좋은 평은 아닌 듯 합니다.

6. 글로벌 버전은 1개, 일본 내수버전은 2개 버전 존재

일본 내수버전은 일반판과 그로테스크 버전의 2가지 버전.

글로벌 버전은 1개 버전으로 통합이라고 합니다.

글로벌 버전 기준이 그로테스크 버전일지 일반 버전일지가 관건이군요.

7. 게임 난이도는 두가지 버전만 존재한다.

언락된 난이도중 최고 난이도를 클리어하면 히든 난이도가 나올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바하시리즈는 늘 그랬기 때문에 (?)

8. (확정아님) 인터넷 방송 규제 여부

총괄 PD인 카와타 마사치카 PD가 멀티플레이를 뺀 이유도 바하7은 멀티플레이와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이유였는데, 문제는 이 총괄PD가 인터넷 방송에 대해서도 그다지 좋은 반응은 아닌것 같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방송 송출에 문제가 생길수도 있을 듯 하네요.

공포게임 BJ분들에게 예상치 못한 벽이 생긴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9. 본작의 평가에 따라 이후 시리즈도 같은 방향으로 갈 수 있다.

이번 작품의 흥행여부에 따라 차후 시리즈들도 같은 방식으로 제작 될 수 있다는 발언이 있었습니다.

오리지널 요소를 좋아하는 유저분들은 매출 기여를 하셔야 할 듯 하네요.

10. 바이오하자드7 한글화는 확정

인터뷰 내용 내내 한글화에 대해선 한글화가 확정이라는 전제로 인터뷰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국내에서 기준매출이상을 보여준다면 차후 시리즈도 한글화가 될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내용은 이정도로 압축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무래도 저는 VR로 하게 될것 같은데 심장마비 안왔으면 좋겠습니다. (덜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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