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 Pro] 31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 NieR : Automata [스포있을수도 있습니다] Game Posts


몇개 귀찮은 트로피들은 내부 해금시스템 이용해서 했고

그 외에는 최대한 할 수 있는건 다 했습니다.

전작인 레플리칸트를 안해봐서 그런지 아카이브는 모으고 싶은 욕구가 없어서

딱 트로피 리미트인 80% 까지만 하고 땡처리.

에밀 퀘스트 완결짓는데 진행방식을 몰라서 고생했네요.

정확히는 어디서 찾아보더라도 가는 루트만 소개만 된 상태지.

정작 들어가니까 빨간색으로 영업종료 외치고 있는 엘리베이터들에 대한 진행방법은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저 맵 뚫어보자는 생각으로 냅다 들이댄게 오히려 키포인트로 작용 -_-;;
[ 오히려 제일 막층 자동문 두개는 유추가 가능했는데 그전의 버튼형 엘리베이터에서 뻘짓 ]

메인 스토리도 인상 깊었지만 서브퀘스트들의 진행하면서 나오는 순간순간의 반전내용들이

세계관을 너무 잘 참고하면서 만든 퀘스트들이었던듯 합니다.

메인 스토리 빼면 역시 제일 인상깊었던건 에밀 관련 퀘스트들이었구요.

그리고 제일 여운이 남았던 건 역시 꽁꽁 숨겨놨던 E엔딩 루트.

자세한건 직접 해보는게..!!

이제는 뭔가 트로피가 꼬인거 같은 무쌍스타즈의 플래티넘 트로피작을 조금씩 하면서

호라이즌 제로 던을 진행해봐야겠습니다.


진짜 오랫만에 따는 플래티넘 트로피네요. 재밌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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