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36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 진 삼국무쌍 8 Game Posts



이전 시리즈작인 6,7은 플래티넘 난이도가 노가다성도 장난아니고 난이도성도 장난 아니었는데

이번 8은 매우 널널하게 한 편.

늦장부리다가 무쌍 오로치3 소식듣고 헐레벌떡 했는데 있으나 마나한 인연작 트로피땜에 빡칠 뻔.

작해두면 계속 유지되는줄 알았더니 뉴 게임 하면 다시 초기화 되는거 보고

이거 시스템 왜 넣었지? 라는 생각 뿐이다.

오픈월드로 처음 만든다고 아주 이것저것 실험적으로 다 넣은 느낌인데 리셋 되면 뭐하러 인연작을 해야 되는건지.

계속 미니게임 업데이트하고 템 넣고 무기 넣고 NPC 무장 무쌍무장화 시키고

업데이트 방향성 보면 맹장전 안내고 업데이트로 맹장전화 시키는 방향인 것 같은데.

무쌍무장 추가같은거 아니면 다시 할 거 같진 않다.

궁극 난이도도 스탯 방어 몰빵시켜주니까 한 두대로 죽는일이 없어서 안정적으로 플레이가 가능해진다.

수집가치도 죽고. 무기도 상당히 중복화여서 초반 티져나오고 기대했던게 억울할 지경이다.

9도 이렇게 낼려나..인연 시스템은 넣을거면 제대로 만들던가 했음 좋겠네 차기작에선.

언급은 안했지만 은신처 시스템도 인연 시스템 급으로 쓸모가 없다.

유일한 쓸모는 시나리오에 상관없이 웨이포인트/숏컷 역할 한다는 것 뿐.

보완할 게 내 눈에는 너무 많이 보인다. 이러니까 사골여부를 떠나서 게임성으로 개욕을 먹지.

무쌍으로 콘솔계에 입문해서 그런가 게임이 갈수록 깔 거리만 보이는게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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