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lague Tale - Innocence] 오랫만에 데탑 혹사시키기 Game Posts


스팀판이 한글지원하면서 다이렉트 게임즈가 붕떠버린 상황이더군요.

플스는 30프레임이라는 이야기도 있는데..PC로 하고 싶어서 스팀으로 갔습니다.

여튼...날샐거같아서 딱 3장까지 하고 스탑.

오랫만에 데탑 혹사시켰습니다. 팬이 미친듯이 돌아가네요. CPU 사용량 높은 이슈때문에 그런거같은데..

임시 조치방법을 쓰니 팬이 중간중간 안돌아가기는 하던데 프레임 드랍이 잠깐잠깐 생기네요.

걍 원복시키니 팬은 미친듯이 돌아가는데 프레임 드랍은 없어지고..

i7-7700K / 16기가 램 / 므시 1080 Ti 시호크 / 커세어 115i 입니다.

시호크가 수냉이 같이 있는 모델이라 그래픽은 자체 수냉. 본체는 115i 로 하고 있습죠.


광고파트로 오지게 쓰였던 그부분 오니 반가웠어요.


벽에 감염된 흔적 묘사된거 보니 잠깐 에얼리언 아이솔레이션 하는 기분.

막 퐁퐁퐁 터지면서 페이스 허거들 오지게 튀어나올 기세.


쥐새끼들 눈만 시뻘겋게 보이는데 저 시뻘건 쪼매난게 수백개가 돌아다니더라구요.


나 : 휴고!!! 휴고!!!!! 휴고오오오오오!!!!! 말 좀 듣자 응?

키 이벤트들이 여기저기 있던데 보니까 천장이나 벽에 꽤 배치를 해놨더라구요.

시야 좁은 사람에게는 중간중간 막히는 부분이 생길 듯. 일단 3장까지만 한 느낌이긴 한데..

플레이타임이 생각보다 적다. 후반 난이도가 올라가지더라. 하는 소감들도 보긴 했는데

3장까지 오는 중간에 배틀파트가 하나 있었는데 패턴 모르면 돌 낭비하게 생겼더군요.

난 돌로 위크포인트 오지게 노리는데, 실수해서 한대 맞으니까 체크포인트에서 시작하래요(?)

개복치급 배틀이라 너무 무서운 것.

그리고, 진행방식은 어드밴쳐치고는 상당히 일직선 스타일. 도주파트에서 격하게 느낌.

모레는 휴일이니까 내일 저녁부터 나머지 열심히 달려야겠습니다.

덧글

  • 은이 2019/06/05 08:50 # 답글

    한글판 어떻게 되나 하고 구입 미루고 있었는데.... 스팀 한글이라니!!
    역시 이런건 한번잡고 주말 풀로 달려야 제맛이죠.
  • ArandShil 2019/06/05 08:58 #

    한글미지원일때 힌글더미데이터는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원된다 안된다 토론 벌어지다가 갑자기 발매일에 한글자막 지원으로 추가됐단 정보 얻자마자 다이렉트게임즈 장바구니 넣어둔거 던지고 스팀으로 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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