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4] 40번째 플래티넘 트로피 - Deemo ~ Reborn ~ Game Posts



플래티넘을 땄는데 기분이 너무 별로네요.


진짜 패턴때문에 즐긴게 아니고 숙제하듯이 한 느낌.

방탈출도 정보를 얻고 하다보니 어떻게 꾸역꾸역했는데 그거보다 패턴이 더 짜증났음.

어떻게 디맥 리스펙트에 이식된 곡들 패턴이 더 재밌을수가 있지?

똑같은 곡이고 똑같이 콤보가 끊어졌는데 느낌이 이렇게 극과 극일수가 있는거지..하아

앵간한 곡들이 하드보다 노멀 패턴이 더 재밌을 지경.

디맥 포터블1때의 그 느낌을 십몇년이 지난 이시점에서 다시 느낄줄이야.

레이아크는 진짜 패턴 디자이너때문에 게임을 관짝으로 처박은걸 알고나 있을까.

이럴거면 콘솔 이식 왜 했나 싶다.

올콤보를 하고싶은 욕심도 안나고..진짜 역대급 최악의 리겜으로 기억될 듯.

디맥 포터블1이 더 양심적인 패턴이다. 레알로.

플래티넘 따자마자 쓰시마로 힐링하는중. 이제는 쓰시마 집중!!


뭔놈의 패치가 벌써 1.04까지 나왔대냐..


이벤트나 은밀이동때 카메라 뷰가 너무 맘에 드는 구도로 나와서 집중이 더 잘되는중.


여기까지 오는동안 한 열몇번 꾸엑했는데 프롤로그 끝난거라고..?


앞으로 수도 없이 죽어나가겠군요. 본격적인건 내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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